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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한전MCS(주) 김해지점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8-18 22:55:16 최종 업데이트 2026-08-18 22:55:16 최길동 대표 및 편집 기자 ( sunenergy8@naver.com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재판)은 12일 한전MCS(주) 김해지점(지점장 배영식)과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자원 및 정보교류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및 활성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MCS(주) 김해지점은 전력서비스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된 업무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의 복지 수요를 살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배영식 김해지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판 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사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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