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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도자소공인 서정도예 도예품‘행운의 북어’ APEC 정상회담 초청내빈 VIP 선물 선정‧납품
- 김해진례도자집적지 소재 서정도예(대표 박현서)의 작품 ‘행운의 북어’, APEC 정상회담 초청내빈 VIP 선물로 선정 2025-10-20 07:13:01 최종 업데이트 2025-10-20 07:13:01 최길동 대표 및 편집 기자 ( sunenergy8@naver.com

 김해시는 17일 진례도자집적지 소재 서정도예(대표 박현서)의 작품 ‘행운의 북어’가 오는 11월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담 기간 동안 기념품 전시장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서정도예(대표 박현서)가 공예부분 장려상 수상의 성과로 이루어진 것이며, 오는 11월 21일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개막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서정도예 박현서 작가의 작품 ‘행운의 북어’는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윤상엽)에서 특화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상품개발 및 제품 고도화 컨설팅 등 상품 개발 지원의 성과물이다.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그간 인천공항 중기제품전용판매장 입점 지원, SNS마케팅 지원, 스마트 스토어 개설 지원, 상세페이지 고도화 컨설팅을 지원하여 왔다.


아울러 ‘행운의 북어’는 ‘더 현대백화점’과 ‘현대백화점 Hmall’ 입점 요청을 받았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입점도 예정되어 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판판대로 사업’ 선정으로 아마존 입점을 추진 중이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의 상품판매계약도 앞두고 있다.


 김해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이와 같은 성과는 그간 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진례 지역 도자산업집적지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우리시 도자소공인들의 상품개발,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여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 김해로서 위상을 제고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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