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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리산 새송이버섯 일본 수출 선적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 새송이버섯 8톤 선적, 매년 70만 달러 이상 꾸준한 성과 2024-12-14 20:28:15 최종 업데이트 2024-12-14 20:28:15 최길동 대표 및 편집 기자 ( sunenergy8@naver.com

함양군 유림면에서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오복)의 새송이버섯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선적식이 12월 13일 열렸다.


선적식에는 조여문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적은 컨테이너(20피터) 2대 분량의 새송이버섯 약 8톤으로, 기존 거래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수출 판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은 새송이버섯과 황금팽이버섯 등 고품질 버섯을 생산하며, 미국, 호주, 유럽 등지로 매년 약 7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의 신선한 버섯은 해외에서 한인뿐만 아니라 현지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군 차원에서도 농식품 수출 활성화와 수출업체의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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