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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함양군장학회 다자녀 가정 장학생 모집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운동(캠페인) 진도군 보건소가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레드서클 캠페인’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레드서클’을 활용해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등 본인의 주요 건강 수치를 정확히 알고,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하자는 취지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운동(캠페인)이다.이번 운동(캠페인)은 9월 1일 진도군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전남농아인협회, 진도군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 보건소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 장터, 지역 축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진도군은 현장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부스’를 운영해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이 자신의 건강 수치를 직접 확인하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진도군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 요인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레드서클 사업 캠페인을 통해 군민 모두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건강 습관을 실천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길동 대표 및 편집 기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한전MCS(주) 김해지점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재판)은 12일 한전MCS(주) 김해지점(지점장 배영식)과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자원 및 정보교류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및 활성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전MCS(주) 김해지점은 전력서비스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된 업무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의 복지 수요를 살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배영식 김해지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판 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사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길동 대표 및 편집 기자
전남광주소방 광주119상황실, 신속대응 고압감전환자 구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 119종합상황실이 신속한 병원 선정과 소방헬기 이송으로 고압전기 감전 화상환자의 목숨을 지켜냈다.광주권역부본부 119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지난 7월27일 오후 5시55분께 화순군 한 농장에서 변전기 수리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고압전기에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119종합상황실은 전남권역부본부 장흥소방서 장평구급대로부터 상황을 전달받고 즉각 대응에 나섰다. 2만2000V 고압전기에 감전된 환자는 얼굴과 가슴 등에 2도이상 화상을 입은 상태였고, 고압 감전사고의 특성상 내부 장기 손상 및 광범위한 화상 치료를 위한 전문 응급처치가 시급한 상황이었던 만큼 신속한 이송이 관건이었다.119종합상황실은 곧바로 화상치료 전문병원을 수소문한 결과, 서울에 위치한 전문의료기관에서 수용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육로 이송 시 예상되는 시간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헬기 이송을 결정했고, 화순에서 광주로 구급차량으로 이송한 뒤 광주에서 서울로는 소방헬기로 이송하는 일사불란한 이송체계를 가동해 환자가 골든타임 내 전문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해 무사히 퇴원할 수 있도록 했다.채덕현 광주권역부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이번 고압감전 화상사고는 초기 대응과 신속한 전문병원 이송이 생존율을 좌우하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다”며 “앞으로도 인접지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상의 구급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최길동 대표 및 편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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